저녁트레이닝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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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종강이 되었고 차트박사님의 감회가 담긴 긴 여운을 남기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차트박사님의 글을 일고 마음이 먹먹해져 오면서 박사님의 진심어린 마음과 깊이를 알 수 없는 열정에 다시 한번 고개를 숙여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차트박사님의 강의는 단순한 가르침이 아닌 제 주식사(史)에 다큐멘터리가 되는 것 같은 기분 입니다; 종강의 글을 읽으면서 한편으로 내 머리속에서는 종강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알려주는 종소리가 울려 퍼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주식으로 사연 없는 사람은 없을테지만 저 또한 아픔과 상처가 있는 사연이 있고 한 동안 너무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면서 생애 처음으로 너무 열정적인 제 자신을 원망하고 그 열정이 자괴감까지 몰고 왔었지만 포기는 단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기에 주식 인생 벼랑 끝에서 천운이 닿아 유튜브로 차트박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 영상부터 머리에 번개가 스치듯 무언가 스쳤고 모든 영상을 다 보면서 차트박사님 께서 아카데미 강의를 여신다면 꼭 들어야지 하던 찰나에 거짓말처럼 기적 같은 강의가 짠~하고 열린 덕분에 귀한 가르침을 받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구구절절 길게 말한다 한들 제가 느끼는 벅찬 감동과 다시 찾은 저의 "열정"을 누구에게 어떻게 전하고 알릴 수 있을까요.... 저는 그냥 기쁘고 감사 또 감사할 뿐입니다. 차트박사님께서 종강에서 하신 말씀처럼 저 또한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기회가 온다.'는 마음 가짐과 열정 하나만으로 살아 왔습니다 약해지던 제 마음과 열정의 횃불에 다시금 힘을 불어 넣어주신 차트박사님께 말로는 표현 할 수 없는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다시 올립니다. - 차트박사님 앞에서 '열정' 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도 참 부끄럽습니다 박사님의 고귀하고 열정에 열정을 더한 가르침에 조금이라도 보람이 되실 수 있도록 아스팔트 틈새에 피어나는 꽃 아니 꽃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어느 틈에서라도 피어나고 밟혀도 밟혀도 살아나는 잡초같은 프로트레이더가 되어 이 주식 세계에서 당당하게 살아 가겠습니다. 그동안 함께 공부한 동기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화이팅 입니다. https://cafe.naver.com/stockschart/2659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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