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트레이닝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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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한달이 지나갔는지 모르게 금방 지나간것 같습니다. 지난 6년간 수많은 시행착오와 큰깡통 작은깡통 차보면서 좌절하던 시기 박사님 책을 보게 되었고 이거다 싶었는데 강의 까지 열어주신다고 하셔서 아 죽으라는 법은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름 시간이 주어져서 열심히 공부한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깨달았습니다. 아 내가 그동안 한것은 도박이었구나 하고 말입니다. 근거가 없었습니다. 한번 손실나면 무조건 몰빵으로 복구하려하고. 불나방처럼 급등주 꼭대기에 올라타서 손실나면 팔지도 못하고.... 오리엔테이션이 딱 저 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말 같았습니다. 강의 시작하면서 부터 책에서 배운거 강의에서 배운거 써먹어가며 매매를 하였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적은돈으로 했고 실수도 자주 했지만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언제나 저를 무너뜨렸던 뇌동매매 몰빵매매는 쳐다도 안보게 된거 같습니다. 왜그러느냐 바로 매매근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리가 아닌데 왜 들어가는지도 모르고 들어가서는 운좋아 벌었는데 실력인줄 알고 까불던 시절 깡통차기를 여러번, 원인도 모른체 아 나는 안되는가보다 좌절하고. 그런데 답은 바로 박사님이 반복해서 말씀 하신 씨스템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기법은 그냥 잔기술 같은 느낌이지만 씨스템은 안전한 집같은 느낌이 듭니다. 박사님의 주식생활동안 검증된 씨스템을 믿고 그냥 그대로 하면 되는것이었습니다. 그안에 머무르면 되는것 이었습니다. 물론 인간인지라 실수도 하고 욕심도 부리고 할 수 있겠지요 그렇지만 언제든 돌아갈 집이 생긴것 같은 기쁜 마음이 들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아직 차트가 선명하게 보이진 않지만 강의 한달동안 보는눈이 달라졌기에 노력하면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가져갑니다. 강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사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강의 였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대화방 참여는 못하지만 올연말 까지 매매일지 기록하며 열심히 해서 꼭 안정된 수익 이룰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월천 되는날 꼭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멋진 강의 감사드립니다. p.s 한달간 연습매매한 결과 입니다. 자세한 매매일지는 강의내용이 유출될거 같아 올리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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