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트레이닝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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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1, RN2에 이어 5강(RN3 & RN4)까지 확인 했습니다. 그동안 RN 하나만 알고 있었는데, RN은 RN1, RN2, RN3, RN4로 나누어 볼 수 있지만, 사실은 별개의 매매 방법이 아니라, 대장주의 상승과 하락속에서 하나의 유기적인 시나리오로 연결되는 큰 매매 흐름이라는 것을 깨닫고 다시 한 번 깨달음을 얻게 된 강의였습니다. 신고가 돌파와 눌림, 깊은 조정 구간에서 단기 스윙으로 접근하는 자리, 테마의 마지막 지위까지 확인 하는 자리까지 배우가 되니, 비로소 차트의 시작과 끝이 하나의 커다란 지도처럼 한눈에 그려지는 느낌입니다. 대장주가 상승할 때부터 하락할 때까지 어떤 위치에 있든, 당황하지 않고 비중 원칙과 시나리오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얻은 것 같습니다. 이 무기가 빛이 나기 위해서는 제 손에 완벽히 익힐 때까지 무한 반복 복기와 반복은 필수이겠네요. 단순히 지지선 하나에 매달리는 파편화된 매매가 아니라, 시장과 대장주의 흐름 전체를 아우르는 '하나의 완성된 시스템'을 전수해 주신 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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